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불우어린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눕시다”
개그맨 이홍렬씨 출연 자선음악회 11월 2일(토) 개최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온타리오불우어린이후원회(회장 남영일)가 오는 11월 2일(토) 오후 7시 한국 개그맨 이홍렬씨의 사회로 자선음악회를 연다. 장소는 마캄의 토론토염광장로교회(2850 John St.).이홍렬씨는 한국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회장과 함께 토론토를 방문한다.불우어린이후원회는 매년 자선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재단에 보내 소년소녀 가장, 심신장애 아동 등을 돕고 있다. 또한 온타리오의 200여명 후원자들이 한국의 불우 아동 및 노인 300여 명과 결연해 후원의 손길을 펴고 있다.재단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1948년 미국기독교아동복리회(CCF)으로 시작해 한국전쟁 이후
세계적 피아니스트 서이삭 씨 토론토한인합창단 상임지휘자에
세계적 피아니스트 서이삭(35.사진)씨가 토론토한인합창단(단장 장해웅) 상임지휘자 후보에 올랐다.한인합창단 지휘자 공모에 응모한 서씨는 "전통있는 합창단의 지휘자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먼저 내년 4월에 있을 합창단 정기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씨는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김훈모 현 지휘자의 뒤를 이어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게 된다.한편 한인합창단은 오는 11월16일(토) 오후 8시 노스욕 메리디언 아트센터(전 토론토 아트센터)에서 '창립 40주년 및 스코필드박사 기념 장학회 20주년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서씨는 지난 5월 국내 굴지의 콩쿠르 '캐나다음악경연(Canadian Music Competition)'에서 심사
[인터뷰]토론토의 한인 부부 건축사 김구약.강찬아씨
“멋지고 안전하게 디자인된 주거환경에서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김구약, 강찬아 부부 건축사1.금강제화(주) 백화점(1996)2.서울 서초구 어린이집(1997)3.Twin Doves Golf Club House & Fairway Villa Vietnam(2008)토론토의 한인 건축사 김구약씨가 최근 새로운 건축설계사무소를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한국의 유명 아파트와 해외 건축물들을 많이 설계하고 캐나다 건축사무실에서도 오랜 경험을 쌓은 건축설계 분야의 베테랑이다. 특히 김 대표의 부인(강찬아)은 대학시절 같은 학교(고려대) 같은 과(건축학과)에서 만나 결혼한 사이로 부부가 함께 건축사 일을 하고 있다. 부인은 건축회사에 다닌다. ▶본인에 대해
이동렬 교수 16번째 에세이집 ‘산다는 이유 하나로’ 출판기념회 성료
원로문인 이동렬 웨스턴온타리오대 명예교수의 16번째 에세이집 ‘산다는 이유 하나로'(선우미디어) 출판기념회가 지난 5일(토) 낮 12시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 Thornhill)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문협회원, 이 교수의 친지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백경락씨의 사회 아래 각계 인사들의 축사, 홍원표씨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명품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16~17일 공연
▲옥자 역의 최진영씨페어뷰도서관극장명품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공연이 내주로 다가왔다.오는 16일(수), 17일(목) 오후 7시 노스욕 페어뷰도서관극장(35 Fairview Mall Dr. 던밀 & 쉐퍼드)에서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 주최로 열린다.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희생을 담은 내용으로 박재현씨가 아들 진호 역, 최진영 씨가 옛 연인 옥자 역을 맡았다. 배우 30여 명이 모두 재능기부로 출연한다. 연출은 무용가 금국향씨가 맡았다. 티켓 20달러. 문의: 416-640-8342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사진모임-포커스 합동 사진전시회
사진동호회 포커스(Focus)와 ‘토론토 사진모임’ 회원들의 합동 작품 전시회가 지난 4일(금) 도산갤러리에서 개막돼 7일까지 전시됐다. 사진은 4일 열린 개막식 리셉션 장면.<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타악 연주자 김소라씨 오타와 공연 성료
주캐나다대사관-한국문화원 공동주최▲김소라(앞줄 왼쪽 3번째)씨의 ‘비가 올 징조’ 공연 후 김연아(뒷줄 2번째) 상원의원, 신맹호(3번째) 대사, 김용섭(6번째) 한국문화원장 등이 함께했다.주캐나다대사관(대사 신맹호)과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섭) 공동주최로 차세대 타악 연주자 김소라씨의 ‘비가 올 징조’ 공연이 지난 2일(수) 국립역사박물관 극장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김씨가 지난 7월부터 펼치고 있는 유럽 및 북미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타악 연주자 현승훈, 가야금 임지혜, 피리 이혜중씨가 함께했다.대사관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경일 행사와 연계하여 연방정부 관계자, 외교관, 현지인들이 많이 참석했다. 김씨는 비를 상징하는 장구의 다양한
소리누리예술단의 토론토 공연
한국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의 토론토 공연이 2일(수) 저녁 토론토 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고취악, 궁중무용, 민속무용, 민속악,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