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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5일 (일요일)
 
 
[인터뷰]한국서 부동산대학원 졸업 후 부동산박사논문 준비 중인 방진원씨
“보다 깊은 지식으로 캐나다와 한국의 부동산투자 가교역할 할 것”토론토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하다가 한국 한성대학교 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부동산학’ 박사과정을 밟은 방진원씨를 만나봤다. 캐나다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미국과 한국에서는 부동산학 박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현재 박사논문 준비를 위해 토론토를 방문한 방씨는 “깊은 지식을 구하고자 부동산학 박사과정에 도전하게 됐다”며 “앞으로 부동산투자와 연관해서 캐나다와 한국의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하면?▲저는 2004년 1월 Century21 New Concept(현 Royal Lepage New Concept)에서 부동산중개사로서의 전문가
무궁화요양원 인수위 모금액 반환절차 돌입…식품점 등에 신청서 비치
인수위 “근거없는 의혹, 후유증 오래 갈 것… 1.5세 변호사 등 부모세대 위해 노력했는데…”무궁화요양원 인수위원회가 모금액 반환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대부분의 한인들은 그동안의 활동을 신뢰하지만 일부에서 꾸준히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인수위의 박진동 홍보담당자는 20일(화) “1.5세 변호사 등 전문인들이 부모 세대를 위해 요양원을 확보해 보겠다고 귀중한 시간을 들여 노력했는데, 근거없는 의혹의 후유증이 오래갈 것 같다”며 상세한 답변서를 본보에 보내왔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시시각각 듣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다는 지적에 대해, 인수위는 “2년여 진행 중에 필요한 것을 언론을 통해 알렸고, 전화로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전격 종료…"한국노력에 日호응 없어"
NSC 상임위 직후 문대통령과 토론후 결정…한일갈등 최고조 치달을 듯▲지소미아 종료 결정 보도하는 NHK= 청와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실이 일본 도쿄에서 NHK를 통해 보도되고 있다.(서울)청와대는 22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한다는 취지로 맺었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16년 11월 체결된 지소미아는 3년이 채 안 돼 소멸하게 됐다.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로 한일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안보협력 마저 파기됨에 따라 양국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을
[특집 좌담회]주택을 분양받으실 땐 이렇게 준비하세요(1)
본 부동산캐나다는 최근 광역토론토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전망에 대해 예측함과 아울러 독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및 모기지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좌담회 내용을 2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일시: 2019년 8월 20일 오전 11시▶장소: 부동산캐나다 회의실▶참가자: 라버트박(리빙리얼티 중개인. 사회), 고우선(캐나다 신한은행 과장-모기지 총괄), 이창희(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중개인) ▲박상빈(사회): 최근에 광역토론토(GTA)의 주거용 부동산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지만, 집을 지금부터 장만해야 하거나 크기를 줄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부동
한인장학재단 장학생 선발…총 13만7천불
9월부터 11월 말까지 온라인(kcsf.ca)으로 신청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필립 조)이 2019-20 장학생을 모집한다.지원자격은 대학, 대학원 등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봉사정신을 갖춘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학생비자 소지자다.도널드 최(3만 달러), 김병극•김남수•해 김(각 1만 달러), 엔바이로버섯농장(2명)•박하규•박 패밀리 파운데이션•이와이(각 5,000 달러), 일반(각 2,500달러) 장학금 등 총 13만7,000달러를 지급한다.웹사이트(kcsf.ca)를 통해 9월부터 11월30일까지 신청하면 리더십과 커뮤니티 참여도, 에세이 실력, 학업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내년 3월 수상자를 발표한다. 장학금과 증서는 내년 5월초 '장학의
조성훈 주의원 초청 커뮤니티 바베큐
조성훈 온주의원이 주최하는 커뮤니티 바베큐 파티가 이번 주 일요일(25일) 오후 12시~3시까지 노스욕의 미첼필드파크(Mitchell Field Park)에서 열린다. 주소: 89 Church Ave, North York. 한인동포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해 바베큐를 즐기고 친교도 나눌 수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 15회 평화마라톤대회 내달 21일(토) 개최
달리기, 걷기, 시상식 등 모두 서니브룩공원에서▲지난해 평화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제 15회 평화마라톤대회가 오는 9 월 21 일(토) 오전 9 시 한인회관 인근 서니브룩 공원에서 개최된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달리기, 걷기, 시상식 등 모두 공원에서만 열리며, 걷기는 달리는 선수들의 기록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반대편 코스로 운영한다.온타리오 주정부가 지정한 ‘한인의 날(10월 3일)’을 기념하고,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취지로 열리는 대회다. 본보가 미디어 후원한다.참가는 한인회 홈페이지(koreancentre.on.ca)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청년(12~35세), 장년(36~55세), 신중년(56세 이상)으로 구분해 남녀 개인상과 단체상을 시상한다.참가비는
토론토 박새미양 재외동포문학상 초등부문 우수상
컴머밸리한글학교 특별상 수상토론토 박새미(11.사진)양이 재외동포문학상 글짓기 초등부문에서 '34번째 민족대표 스코필드'란 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박양은 알렉산더뮈어 초등학교 5학년으로 지난해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한 '우리말 글짓기 대회'에서 2등을 차지했었다.또한 노스욕 컴머밸리한글학교가 한글학교 특별상을 수상했다.이외 캐나다에선 밴쿠버 정명숙씨가 단편소설 '하이웨이 씩스'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차지했다.시상식은 지역별 총영사관에서 열린다(일정 미정). 박양과 정씨는 각각 50만원(약 550달러), 200만원(약 2,2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부문별 대상은 ▶체험수기: 박영희(중국) ‘전설처럼 살다 가신 할머니’